[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15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83포인트(0.55%) 내린 5만4039.40에 장을 열었다.
간밤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미중 갈등과 이란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하락한 영향이 도쿄증시에도 이어지고 있다. 중의원(하원) 해산 관측으로 전날까지 지수가 급등했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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