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음…최저 5도·최고 1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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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06:00: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5일 울산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울산앞바다에는 바람이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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