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광주본부와 농협목우촌 전남센터가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계열사 간 상생 협력과 국산 축산물 소비 확대에 나섰다.
농협광주본부는 농협목우촌 전남센터와 함께 광주 농협광주본부 1층 로비에서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제품 홍보·판매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해 농협의 핵심 가치인 '농심천심운동'을 실천하고 계열사 간 동심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
행사에는 이철호 농협광주본부장을 비롯해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한제규 노조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농협목우촌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최근 출시한 생생육포세트와 설 명절 선물 세트를 집중해서 홍보했다.
국내산 원료육을 사용한 한돈 구이용 세트와 프리미엄 햄·소시지 세트, 가정간편식(HMR) 제품 등이 호응을 얻었다.
이철호 본부장은 "농협목우촌은 우리 축산물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명절을 앞두고 국산 축산물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농협목우촌 설 선물세트·제품 발주 문의는 농협목우촌 전남센터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