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영화계 뿐 아니라 우리도 힘들어…절박해"

기사등록 2026/01/14 11:15:02
[서울=뉴시스] 지난 13일 방송한 SBS TV 예능 '틈만 나면,'에선 배우 권상우·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유재석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방송한 SBS TV 예능 '틈만 나면,'에선 배우 권상우·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권상우가 극장에서 무릎꿇지 않았냐"며 "영화계 뿐만 아니라 우리 쪽도 난리다. 절박하다"고 했다.

유연석은 "SBS의 얼굴께서 왜 그러시냐"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SBS의 얼굴상을 탔다"며 "1년 동안 SBS가 어떻게 생각하든 얼굴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이건 진짜 유재석 세상을 공식화 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얘는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막 얘기한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흉상을 하나 제작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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