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곡이 담긴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은 김다현이 직접 곡을 쓰고 노랫말을 붙였다. EDM 리듬에 K-팝의 감각을 결합한 컨템포러리 댄스곡으로, ‘까만 백조’라는 상징물에 자신만의 고유한 색채와 당찬 포부를 투영했다.
업계에서는 김다현이 강렬한 리듬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기존의 국악 및 트로트 이미지에서 벗어나 폭넓은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서울공연예술고 3학년으로 진학하는 김다현은 새 음반 활동과 더불어 전국투어 공연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