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해결해 주는 콘셉트다.
첫 회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선우용여와 찜질방 투어에 나선다.
이수지는 산후 후유증을 주제로 선우용여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쾌한 '줌마 토크'를 펼친다.
전현무는 스트레칭과 식사 도중 선우용여에게 "목소리 듣기 싫어", "조용히 좀 먹을 수 없겠니"라는 구박을 잇달아 들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선우용여는 "진실한 여자를 만나라"는 덕담을 전하는가 하면, 특유의 화끈한 입담으로 '79금 교양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과거 고(故) 이병철 회장에게 받은 금일봉으로 첫 해외여행을 갔던 일화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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