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달리란 말이야' 특판 적금 출시…최고 3.10% 제공

기사등록 2026/01/13 15:03: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새해를 맞아 이벤트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26년 달리란 말이야 특판 적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새해를 맞아 이벤트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26년 달리란 말이야 특판 적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3월 31일까지 판매되며, 고객이 6개월·12개월·24개월 중 가입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6개월 연 2.60%, 12개월 연 2.80%, 24개월 연 2.70%다. 12개월 상품의 경우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3.1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 0.30%로, 전북은행 입·출금 계좌에서 해당 적금으로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자동이체 입금 시 연 0.20%가 적용된다. 여기에 특판 적금 가입 시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0.10%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일반 법인이며, 가입 금액은 계좌당 월 10만원 이상~300만원 이하로 설정됐다. 총 판매 한도는 1만 좌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모든 일이 역동적으로 잘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특판 적금을 출시했다"며 "새해에도 전북은행은 고객의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금융 서비스와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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