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수저 셰프들, 뭉쳤다…촬영 끝나도 여전한 우정

기사등록 2026/01/13 14:52:48
[서울=뉴시스]프렌치 파파(사진=SNS 캡처)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프렌치 파파' 타미 리 셰프가 흑수저 셰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타미 리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안녕봉주르' 고효일 셰프, '유행왕' 김훈 셰프, '무쇠팔' 박주성 셰프 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셰프들은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케미를 보여줬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타미 리 셰프는 서울에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을 16년 넘게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식당은 2025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는 13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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