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뮬레이터 정보·전문 상담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공공·복지시설 설치용 골프존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골프존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비영리 전용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온라인 플랫폼으로 개인주택부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공공기관, 학교, 기업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골프 시뮬레이터 도입 상담과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골프존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으로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비영리 채널 영업 방식을 온라인으로 확장했다. 설치 희망 고객은 전화 상담을 통해 골프 시뮬레이터 구성안과 공간 솔루션 등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스토어에서는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비전 리뉴’와 연습·레슨 특화모델인 ‘GDR 플러스’ 시뮬레이터 제품을 선보인다.
골프존 비전 리뉴는 24인치 터치모니터가 적용된 전용 키오스크와 초고속 카메라 센서를 탑재한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로 스윙 플레이트와 퍼팅가이드, 5종 매트 등으로 구성됐다. GDR 플러스는 스윙 궤적, 손목, 클럽페이스 등 세밀한 동작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안규식 골프존 판매사업부장은 "비영리 전용 골프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온라인 기반의 공식 채널로 구축해 공공, 복지시설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존 공식 시스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비영리 시장에 특화된 제품 구성과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프존은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전화 상담 후 구매 계약 고객 대상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10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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