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와 1월이 금방 쓩"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밝게 웃고 있다.
그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41㎏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8월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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