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네소타주, 연방 이민 단속요원의 여성 살해후 트럼프 행정부 고소
기사등록
2026/01/13 08:20:08
최종수정 2026/01/13 08:24:2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의 미네소타주 정부와 미니애폴리스 시, 세인트 폴 시가 지난 주 이민단속요원이 37세 여성 주민을 사살한 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이민단속 인력의 대규모 투입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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