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가 게재한 17일 자 차트 예고기사에 따르면, 스위프트 정규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의 타이틀곡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가 1위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는 빌보드 '핫100'에서 비연속으로 통산 10주 1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핫100' 1위곡 13개 중 최장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그녀의 13곡 1위 주 모두를 합하면, 46주인데 이는 역대 뮤지션 중 8번째로 긴 기록이다.
미국 신예 팝스타 알렉스 워런의 '오디너리'가 지난 주 3위에서 1계단 오른 2위다.
글로벌 신드롬이 여전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OST인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은 지난 주보다 1계단 떨어진 3위를 차지했다. 앞서 '골든'은 해당 차트에서 통산 8주 1위를 차지했다.
'골든'은 내달 예정된 '제 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본상인 '올해의 노래'를 비롯 5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또 3월 열리는 '제 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골든'이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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