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카니 총리, 14일 중국 공식방문…총리 공식초청, 시 주석과 회동
기사등록 2026/01/12 19:28:02
최종수정 2026/01/12 19:58:24
[신화/뉴시스] 지난해 5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을 받고 있다. 양국은 트럼프의 '캐나다는 미국의 51번째 주' 발언 및 교역 문제로 갈등을 보였다. [베이징=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리창 총리의 초청을 받아 중국을 14일부터 17일까지 공식 방문한다고 12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의 중국 방문은 8년 만으로 중국은 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마오닝 대변인이 정기 브리핑에서 말했다.
시진핑 주석은 캐나다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를 더 개선하기 위한 새 전략적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또 리창 총리와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각각 캐나다 총리와 만나 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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