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윤지가 낙상사고를 당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11일 소셜미디어(SNS)에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당황 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또한 사진 속 이윤지의 검지 손가락에 까맣게 든 멍이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박스를 정리하다 베인 상처.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피부와 눈동자. 나의 나날들이 깊어지게 하소서"라고 적었다.
이윤지는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드라마 '한강수타령'(2004) '궁'(2006) '대왕 세종'(2008) '더킹 투하츠'(2012) '왕가네 식구들'(2013) '제3의 매력'(2018) '마이 데몬'(2023) 등에 출연했다.
이윤지는 1세 연상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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