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경험·시정 참여 기회 제공
이번 사업에는 100명의 청년이 참여해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속기관 등 52개소에 배치돼 행정 보조와 공공시설 업무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시는 청년들이 낯선 근무 환경에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산업안전 및 재해예방, 위험성 평가와 긴급조치, 산업보건 및 건강장해 예방,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밀양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와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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