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농협은행, 신입 직원 8명 임용장 교부식 등

기사등록 2026/01/12 16:06:30

[울산=뉴시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백창훈)는 12일 농협은행 울주군지부에서 백창훈 본부장, 임종경 울산농협 노조위원장, 관내 지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2026.01.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백창훈)는 12일 농협은행 울주군지부에서 백창훈 본부장, 임종경 울산농협 노조위원장, 관내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6급 정규직 신입 행원 8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학력·연령·전공·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을 운영했다. 주소지 또는 출신학교가 해당 시·도에 해당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규모로 확대

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총 900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주군 지역 중소기업이 기업은행 등 11개 협약은행을 통해 융자받으면 울주군이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 3%를 최대 2년간 보전한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 증가에 대응해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융자규모를 전년도 780억원에서 900억원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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