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내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관내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에서 사례 발표와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은 28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안성시 청년농업인과 창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이면 지원 가능하다.
◇안성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 안성시는 내달 1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내달 24일부터 7월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등에서 총 2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도시농업의 이해, 농업 기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와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모두 충족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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