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무형유산 학술세미나…밤마리오광대 가치 재조명 등[합천소식]

기사등록 2026/01/12 14:28:05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사진=합천군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최근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합천밤마리오광대) 학술세미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 원류, 오광대권 탈놀이에 미친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논의가 이어졌다.

◇합천군4-H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합천=뉴시스] 합천군4-H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사진=합천군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합천군은 최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합천군4-H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박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노근용 신임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알렸다. 신임 임원으로는 부회장에 정승옥·이화정, 사무국장에 박민규씨가 선임됐다.

이어 열린 연시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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