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연두순방에 나선다.
이 시장은 12일부터 2월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돌며 주민과의 대화를 나눈다.
올해 시정 비전과 주요 역점사업, 주민 건의사항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새로운 의견을 듣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은 시기별 계획을 세워 추진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와 번영으로 나아가는 청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청주시는 그동안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 1095건 중 81%를 조치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다. 법적으로 불가능한 사안은 주민에게 양해를 구하고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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