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까지 전국 매장서 판매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신년을 맞아 시즌 한정으로 '홀스래디쉬(서양식 겨자무의 일종)'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주제로, 스테이크 소스로 사랑받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활용해 선보였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양송이, 새송이버섯 튀김과 양파를 더한 프리미엄 버거다.
함께 선보이는 '홀스래디쉬 프라이'는 크링클 컷 프라이에 홀스래디쉬 소스와 베이컨, 쪽파를 올렸다.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한입 크기의 치킨 바이트를 홀스래디쉬 소스와 곁들여 먹는 메뉴다.
신제품 3종은 3월 5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홀스래디쉬 시리즈'(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홀스래디쉬 프라이·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 중 1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2월 28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증정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뉴욕에서 시작된 쉐이크쉑의 정체성을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개성을 살린 메뉴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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