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적 요인 추정 불…1시간30여분만에 진화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8시26분께 안동시 북후면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조립식 창고 1동이 전소하고 트랙터와 관리기 등이 불에 타 9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21명, 장비 9대를 투입해 오전 10시8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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