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근무·생활 여건 조성 기대
산업단지 노후된 가로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근무·생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총 13억8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주요 사업은 ▲공단삼거리 화단 정비 ▲인도 정비(연장 1.7㎞) ▲시간판 조형물 설치 등이다.
산업단지 경관 개선과 보행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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