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인천시 의료관광 활성화와 지역 의료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강 부팀장은 인천시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는 ▲인천시 및 인천관광공사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사업 참여 ▲해외 나눔의료 활동 ▲국외 의료기관 의료진 및 의학자 초청 연수 프로그램 운영 ▲러시아 글로벌 헬스케어센터 4호 개소 ▲외국인 환자 진료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지역 기반 의료관광 확대를 위한 업무 전반을 담당했다.
그는 해당 활동들을 통해 외국인 환자의 의료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강 부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관광 거점병원으로서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환자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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