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중심 지원 정책 강화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근대5종연맹이 오는 9월에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국가대표 선수단과 사무처 간 소통을 강화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대5종연맹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선수 중심의 지원 정책을 강화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질 방침이다.
또 지난해 도입된 장애물 종목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국제 대회에서의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이달 근대5종연맹은 전남 해남군에서 꿈나무 대표선수와 국가대표 후보선수를 대상으로 동계 합숙 훈련을 실시,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