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남면 공장 '화재', 관계자들 대피…소방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26/01/09 10:23:20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9일 오전 9시40분께 양주시 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내부에 있던 관계자들은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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