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3 졸업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졸업식 현장에서 지인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코트 차림에 안경을 매치한 모습이다.
슈는 아들의 사진도 공개하며 "1학년 때는 딱 맞게 입던 바지였는데 어느새 7부 바지가 돼 있었네. 말없이, 그렇게 자라 있었구나"라고 적었다.
이어 "고맙다 정말 잘 커줘서. 너희가 있어서 엄마가 있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슈는 남편과 집안일로 다툰 뒤 서로 연락이 차단된 상태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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