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루즈 유어 싯' 발매
K-팝 스웨그가 강조된 힙합 트랙이다.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했다. K-팝 프로듀싱에 참여한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가 프로듀싱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는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두 팀은 거친 래핑과 팝적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언어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써 공감할 수 있는 이색 시너지를 예고한다"고 소개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중식 퓨전 버거집이 배경이다. 홀로 고군분투하는 셰프 벤조와 일에는 전혀 관심 없는 아르바이트생 영파씨의 모습이 대비된다.
한편, 영파씨는 오는 27일 새 싱글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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