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비대면계좌 첫 개설하면 최대 21만원 현금 지급

기사등록 2026/01/09 09:15:00
키움증권 CI(사진=키움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키움증권은 국내주식시장 점유율 21년 연속 1위를 기념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하면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생애 최초 신규이용자이면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을 통해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사람을 대상으로, 현금 최대 21만원을 지급하는 '계좌개설하고 21만원 vs 2만원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는 이벤트를 신청하면 5% 확률로 21만원, 95% 확률로 2만원에 당첨된다. 이번 이벤트는 3월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1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받은 고객 사랑에 감사함을 담아 기획한 이벤트로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