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LVMH(모엣 헤네시·루이비통)그룹 산하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Co)가 다음 달 26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을 최대 10% 올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26일 국내에서 제품 가격을 5~10% 인상한다.
이에 따라 현재 413만원인 티파니 T1 링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 제품은 433만원에서 455만원선으로 가격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파니앤코는 지난해 2·6·11월 국내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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