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아파트 앞 도로서 차에 70대 보행자 '쾅'…끝내 사망
기사등록
2026/01/08 18:06:40
최종수정 2026/01/08 18:24:25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오전 7시22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동진아파트 앞 편도 2차로에서 70대 보행자가 차에 치여 숨졌다.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는 "교통사고로 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A(70대)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숨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40대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임예진, 시댁 안 간다…"식사 문화 이해 안 돼"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차범근 손 꼭 잡은 한채아 딸…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