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립미·울트론 포토닉스·지피클럽 등 핵심 파트너사 결집
플래그십 의료기기 1호 성과공개…중장기 성장 로드맵 제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디는 자회사 제이엠메디레이저가 지난 7일 플래그십 시제품 1호기 개발 완료를 및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합작 파트너사인 중국 단립미(Duanlimei), 세계적 초고속 레이저 기업 울트론 포토닉스(Ultron photonics), (주)지피클럽 관계자 등 핵심 경영진이 대거 참석해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의 첨단 펨토초레이저 기술과, 한국의 화장품 뷰티산업의 노하우를 융합한 프로젝트 성과와 로드맵이 공유됐다.
회사는 내년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오는 2028년에는 의료기기 관련 인증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코디 관계자는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을 공략하고 이를 통해 화장품 시장부터 의료기기 시장까지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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