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과 동시에 2만5000선 넘어 2만5030,73 기록 후 소폭 하락
정부의 수십억 유로 인프라 및 방위비 지출이 증시 상승 이끌어
DAX 지수는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6시)께 2만5000선을 넘어서며 거래를 시작, 2만5030.76포인트까지 상승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독일 벤치마크 지수인 DAX 지수는 이후 소폭 떨어져 전일 대비 0.53% 상승한 2만503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현지 분석가들은 연방 정부의 수십억 유로 규모 인프라 및 방위비 지출에 힘입어 새해 독일 경제 회복 전망이 증시 상승의 주요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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