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곤충표본·돌·나무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생태환경을 표현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생태여행관 곤충생태관 학습실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이용객을 대상으로 50팀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생태여행관의 특색을 살린 계절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키로 했다.
◇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중구 아동청소년 황금도시락 전달
황금도시락 사업은 개인·사업자·법인 등 후원과 함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년 진행한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회장 임성원)와 지난해 12월 22일 이어 아동청소년 20명에게 한우 불고기·너비아니·소고기무국 등을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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