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상시 할인 판매, 소비 진작 나서
오는 7일부터 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해 민생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나선다.
올해 상품권 할인율은 작년 상반기보다 4~5% 상향된 상시 10%(설·명절 특별할인 15%) 할인 판매한다.
개인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 시 5만원, 특별할인 판매 시 7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가계 부담을 덜고, 연초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사랑상품권은 카드형과 종이형으로 발행된다.
종이형 상품권의 경우 설, 추석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할인 판매 기간에만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