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전국 349개 기관 대상으로 인적자원 관리, 서비스 제공 및 성과, 기관 운영 등 5개 지표 기준으로 실시됐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전 영역에서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상위 9개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센터는 이번 선정에 따라 포상금과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우수 기관 현판을 수여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가사·간병 방문지원 대상자에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제공 요원에게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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