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상복합 발코니 화재, 20여분만에 진화…사상없어
기사등록
2026/01/06 10:47:37
[울산=뉴시스] 6일 오전 7시1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 19층짜리 주상복합 4층 발코니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6일 오전 7시11분께 울산 동구 전하동 19층짜리 주상복합 4층 발코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46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20여분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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