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안보현 주연 '스프링 피버'가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 전작인 이정재·임지연 주연 '얄미운 사랑' 1회(5.5%)보다 0.7%포인트 낮고, 마지막 16회(4.8%)와 같다.
이 드라마는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선재규'(안보현)의 로맨스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2024) 박원국 PD와 '초면에 사랑합니다'(2019) 김아정 작가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윤봄과 재규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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