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은 각 안전센터장을 안전보안관으로 지정하고,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시설 44곳에 대상으로 안전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했다.
자체 TF팀이 2개월간 개발한 이 앱에는 주요 시설 현황을 비롯해 층별 환자, 근무자 현황, 비상연락망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현장 대응이 가능한 기능이 담겼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초기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앱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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