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포천고속도로서 승용차가 광역버스 추돌…2명 사상
기사등록
2026/01/05 09:24:55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4일 오후 7시께 경기 의정부시 구리포천고속도로 남양주터널 인근 포천방향 3차로에서 승용차가 고장으로 정차 중이던 광역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0대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다.
이후 버스에서 내린 승객 1명이 트럭에 치여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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