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과, 배 등을 재배하는 농가가 해마다 1회 이상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필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면 손실보상금 20%가 감액된다.
해당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e러닝으로 이수할 수 있다.
김준태 군 기술보급과 주무관은 "과수나무 궤양 증상 대응과 과원 청결 유지 등을 위해 필수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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