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성병원 별관 불, 1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03 09:21:45
한밤 화재 당시 별관 내부에 사람 없어
[대구=뉴시스] 송종욱 기자 = 대구시 중동 효성병원 별관 화재 진화. (사진=대구소방본부 제공) 2026.01.03.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송종욱 기자 = 2일 오후 11시11분께 대구시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별관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차량 31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화재 당시 병원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지예은, 댄서 바타와 열애 입 열었다
'53년차 모태 솔로' 심권호, 열성팬과 핑크빛 기류
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동반 일정
'이혼' 최병길·서유리, 재산분할 싸움 점입가경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 의혹도
김종민, 잇단 사기 피해 "아직도 못 받은 돈 많아"
세상에 이런 일이
매일 마신 '버블티' 2잔으로 군면제…3개월 사이 30㎏ 찌운 태국 남성
149㎏ 폭식 남편 VS 점점 말라가는 아내…"이러다 사별할 것 같다"
"손님이 군사시설 찍길래"…中 택시 기사 신고로 외국인 간첩 검거
유재석 꿈꾼 후 '복권 1등 당첨' 사연 화제
월드컵에서 하프타임 쇼를?…"상업적 흐름" vs "가치 훼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