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08명 모집에 1508명이 지원해 평균 7.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예술학부 공연예술 전공은 4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경쟁률 4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영어 전공 15.25대 1 ▲디자인전공 9.54대 1 ▲간호학과 9.10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한세대학교는 이번 모집에서 ▲가군 일반전형 ▲가군 일반전형(공연예술) ▲다군 일반전형(음악) ▲가군 일반전형(디자인) ▲가군 특성화 고교 졸업자 전형 ▲가군 농어촌 학생 전형 ▲다군 농어촌 학생 전형 등 다양한 전형으로 접수했다.
송인화 입학 관리본부장은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유연한 학사 제도와 특성화된 교육과정,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 개선 등이 우리 대학을 선택하게 한 주요 요인이 된 듯하다"고 설명했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 2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며, 등록 기간은 2월3일부터 5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