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장관상 수상

기사등록 2026/01/02 11:43:22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적극적인 전입 지원 제도 운영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모바일 주민등록증 보급 확대 ▲인감 요구사무 감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는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이어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분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까지 받는 값진 성과를 얻은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와 고객 중심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및 인감 제도의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에 이바지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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