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의 몸몸몸'은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질병명, 증상, 예방법을 알린다. 사건의 기록을 따라가듯 '건강 사건 파일'처럼 전개되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지향한다.
하희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순한 진행자가 아닌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몸 리스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하희라와 함께하는 출연진 역시 기대를 모은다. 가수 홍경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공감력 있는 입담으로 스토리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대신 질문할 계획이다.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박광현은 사건의 현장을 직접 누비며 '좋은 몸'과 '나쁜 몸'의 경계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첫 회의 주제는 '산소의 두 얼굴'이다.
생명을 살리는 존재로만 여겨졌던 산소가 감춰온 잔혹한 또 다른 얼굴을 실제 사례와 사건을 통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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