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새해 다짐을 했다.
그는 지난 1일 소셜미디어에 "작년도 올해도 거창하게 무언갈 해내야 될 것만 같은 해라는 생각이 든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약속할 수 없겠지만 계획했던 결과가 나올 수 있기를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많겠지만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이라고 적어 올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12월2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에 방청객으로 출연해 외모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41㎏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앞서 안면 윤곽·쌍꺼풀 수술 등 직접 받은 성형 및 시술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최준희는 지난 2022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로 팬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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