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동면 자원순환시설서 불…11시간여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02 07:13:21
[세종=뉴시스]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3시52분께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불길과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11시간 38분만에 진압됐다.
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2분께 이 시설 직원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34대와 대원 등 89명을 투입해 2일 오전 3시3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총 4동짜리 시설 건물 2동, 압축기 2대, 9.5t화물차 1대, 1t트럭 1대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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