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에콰도르 대통령, 9개주 3대도시에 비상사태 선언
기사등록
2026/01/02 06:34:44
최종수정 2026/01/02 16:15:2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최근 시위와 폭동이 계속된 9개 주와 3개 대 도시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언,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국내 언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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