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이혜훈 '내란 발언' 본인이 소명하고 단절 의사 밝혀야"
기사등록
2025/12/29 15:02:19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이 대통령, 이혜훈 발탁 관련 "차이 조율 필요…국민 검증도 받아야"
ㄴ
與, 이혜훈 제명 국힘에 "탕평 인사 배신자로 몰아붙여…발목잡기"
ㄴ
이혜훈, '민생·성장 투자' 강조…계엄 발언·제명 논란 '언급 無'(종합)
ㄴ
김재원 "이혜훈, 李에 영혼 팔아 자리 구걸…당 단물만 빼먹어"
ㄴ
장동혁, 이혜훈 장관 지명에 "중도 확장하되 당 배신한 인사는 과감한 조치"
ㄴ
野, 이혜훈 장관 지명에 "李 정권 부역자 자처" "경제 위기 방패막" 비판
ㄴ
천하람 "국힘, 이혜훈 배신자 낙인찍기…국민 눈높이에는 안 맞아"
이 시간
핫
뉴스
핑클, 4인 완전체 컴백
심수봉, '17살 가수' 김다현 저격 사과 "명백한 실언"
이하이, 도끼 옆 다정히 안겨…꿀 떨어지는 함박웃음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 몰고 친구 모임
'입국 금지' 유승준, 결혼 22년차 아내와 근황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쯔양·히밥 '먹방' 어쩌나
김정은, 이서진 결별 후 눈물 방송 뒷이야기 공개
KBS 공채 출신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세상에 이런 일이
단말기 챙기고 허위 분실신고…'휴대폰 깡' 9억원 챙겼다
마사지 업주 협박·폭행에 강도짓까지…무서운 중고생들
"대체 얼마짜리 술이야"…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규정 위반 해고
"남 속옷까지 만지나" vs "언제 올 줄 알고"…공용세탁실 매너 분쟁[이슈N]
종이 한 장 차 비접촉 사고…"불법 유턴 해놓고 몰랐다" 뼛속까지 억울한 배달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