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경찰청과 울산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2026년 해맞이 행사를 대비해 주요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원에서 사전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인파 흐름과 주요 혼잡지점 점검, 차량 진·출입 동선, 주차관리, 행사장 내 안전요원 배치 등 세부적인 안전관리 요소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혼잡 완화, 보행안전 확보, 돌발상황 대응 등 분야별 조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동구 외국인 소식지 2025 겨울호 발행
울산 동구는 외국인 주민들의 원활한 지역 사회 정착과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동구 외국인 소식지 2025 겨울호'를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언어는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총 4개 국어로 번역됐다. 발행 부수는 총 2000부다.
배부처는 동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기업체 기숙사 등이다. 개인 신청자에게는 개별 우편으로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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