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김희선 주연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시청률 3%대로 종방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조선 월화극 다음생은 없으니까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5%로 막을 내렸다. 11회(3.4%)보다 0.1%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 '조나정'(김희선)·'구주영'(한혜진)·'이일리'(진서연)의 성장기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자신의 인생과 행복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윤계상·진선규 주연 지니TV 'UDT: 우리동네 특공대'는 10회 5.0%로 종방했다. ENA 월화극으로도 방송했으며, 올해 최고 기록이다.
이정재·임지연 주연 tvN '얄미운 사랑' 12회는 4.7%를 기록했다. 11회(4.4%)보다 0.3%포인트 올랐으나, 자체 최고 시청률(1회 5.5%)을 넘지 못했다. 총 16부작으로, 4회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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